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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흔들림 없는 뚝심, 4선 중진 윤후덕 동문… 제22대 국회를 이끄는 ‘중동의 힘’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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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고 68회 윤후덕 동문

수도권 북부의 눈부신 발전을 견인해 온 강력한 동력, 그 중심에 윤후덕 동문이 있다.

 

지난 제22대 총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파주 지역 4선 고지에 오른 윤후덕 동문은, 특유의 성실함과 치밀한 정책 기획력으로 국회 내에서 핵심적인 중진 의원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윤후덕 동문은 파주 운정신도시의 교통 혁명이라 불리는 GTX-A 노선 개통과 지하철 3호선 연장 등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들을 뚝심 있게 관철시켜 온 주인공이다. 

 

단순히 지역구 챙기기를 넘어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등 핵심 요직을 두루 거치며 국가 경제와 재정 정책의 큰 틀을 설계해 온 예산·정책통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22대 국회에서도 다선 의원으로서의 경륜을 발휘하며 여야를 아우르는 정책적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화려한 언변보다는 묵묵한 실천으로 승부하는 진정한 일꾼이다. 

 

오직 실력과 성과로 국민의 선택을 증명해 내며 대한민국 국회의 품격을 높이고 있는 자랑스러운 중동고 68회 윤후덕 동문의 앞으로의 의정 활동을  중동 동문이 한마음으로 응원한다.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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