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무이 로맨스' 박수영-김현진, 상호 덕질 로맨스 파트너로 만난다! 접점 없는 두 사람이 서로에게 입덕한 사연은?

취준생 박수영과 톱스타 김현진의 일상에 달달한 설렘이 찾아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6시 티빙과 범지역 OTT Viu(뷰), 일본 ABEMA에서 첫 공개될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연출 김진영/극본 전현미/제작 ㈜코퍼스코리아/원작 네이버웹툰 <유일무이 로맨스> 작가 두부)에서 박수영과 김현진이 각각 취준생 공유일 역과 톱스타 탁무이 역을 맡아 상호 덕질 로맨스를 완성한다.
먼저 박수영이 연기할 공유일 캐릭터는 사랑도, 취직도 어렵기만 한 평범한 취준생.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려나가느라 스펙은 부족하지만 자기소개서는 늘 프리패스로 통과할 만큼 탁월한 글재주의 소유자다.
한때 ‘별이와 반달’이라는 소설을 집필하기도 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절필을 선언한 뒤 자신의 정체를 감추며 살아가고 있다.
별다른 사건 없이 그저 그런 나날을 보내던 중 공유일(박수영 분)의 일상에 뜻밖의 대형 사고가 터지게 된다. 우연히 마주친 톱스타 탁무이(김현진 분)에게 자신이 쓴 소설을 들키고 마는 것.
생계 문제와 취업난에 이어 이제 톱스타에게 비밀까지 발각되고 만 공유일의 파란만장한 앞날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김현진은 외모와 피지컬, 연기에 대한 열정과 노력까지 고루 갖춘 대체 불가 배우 탁무이 역으로 분한다.
아역배우로 시작해 데뷔 19년 차에 접어든 탁무이는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선 톱스타지만 실상은 스토커의 협박에 시달리며 불안과 불면 속에 힘겨운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이러한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한때 삶의 원동력이 되어줬던 미완결 소설 ‘별이와 반달’을 다시 읽으며 마음을 달래던 탁무이는 출판되지 않은 소설의 속편을 가지고 있는 공유일을 마주치고 그녀에게 호기심을 품기 시작한다.
과연 최애 소설의 원작자를 만나게 된 탁무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취업난부터 슬럼프까지 각기 다른 고충을 겪고 있는 공유일과 탁무이는 매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상황.
공유일은 면접장과 편의점을 넘나들며 취직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있는 한편, 탁무이는 배우로서 촬영에 몰두하며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이렇듯 사는 세계도, 하는 일도 다른 만큼 접점이라고는 전혀 없는 공유일과 탁무이의 관계는 소설 ‘별이와 반달’을 계기로 취준생과 톱스타에서 덕질 상대와 열혈 독자로 변화하게 될 예정이다.
온 마음을 다해 서로의 인생을 응원하며 다정한 마음을 나눌 두 사람의 핑크빛 로맨스가 더욱 기다려지고 있다.
무해한 취준생 박수영과 MZ세대 워너비 남친 김현진의 청춘 로맨스 포텐으로 싱그러운 떨림을 안겨줄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6시에 티빙을 비롯해 아시아·중동·아프리카는 Viu, 일본은 ABEMA에서 선행 독점 공개된다.[사진 제공: ㈜코퍼스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