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

'술래게임' 현정완 PD의 선구안 통했다! 피지컬·지략·비주얼 겸비한 서바이벌 라이징스타 윤상현 탄생!

이지현 기자
입력

첫 공개와 함께 서바이벌 예능판의 지각대변동을 일으키기 시작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이 새로운 서바이벌 인재를 발굴했다.

 

짜릿한 슈퍼플레이로 메인 매치의 우승을 거머쥔 배우 윤상현이 스피드와 지략 그리고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것.[기획: 현정완ㅣ연출: 현정완, 손태호, 김지형ㅣ작가: 유소안, 황서진 | 출연: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말왕, 장은실, 박지민, 김똘똘, 양다일, 육준서, 지지원, 신지은, 윤상현, 이준수ㅣ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제작: 모스트267]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피의 게임>을 통해 ‘서바이벌 G.O.A.T’ 타이틀을 거머쥔 현정완 PD의 새 기획으로 관심을 모은 <술래게임>은 지난 9/30(수) 첫 공개 직후 추격전의 날것 그대로의 쾌감과 술래를 둘러싼 심리전의 팽팽한 긴장감이 호평을 얻으며 ‘서바이벌 예능계의 게임체인저’로서 존재감을 키우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기존의 서바이벌 예능에서는 볼 수 없던 출연자들이 공개 첫 주부터 매력적인 활약을 펼치며, 뉴페이스를 발굴하는 재미를 쏠쏠하게 더하고 있다.

 

프로야구 은퇴 후 서바이벌판에 뛰어든 황재균은 믿고 보는 운동 신경과 마치 야구 경기를 운영하듯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호평을 이끌어냈고, 말왕은 압도적인 피지컬은 물론, 플레이어들을 속이려 일부러 바보 연기를 펼치는 치밀함으로 의외의 ‘두뇌캐’ 면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똘똘은 현란한 언변과 거침없는 정치질로 도파민을 자극하는 한편, 익살스러운 유머 감각까지 뽐내며 확신의 코믹캐로 우뚝 섰고, 이준수는 <아빠! 어디가?> 속 러블리한 ‘10준수’를 지우고, 배신과 협작질을 서슴지 않는 ‘통준수’로 다시 태어나 랜선 이모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배우 윤상현이 서바이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학창 시절 계주 주자였다”라는 윤상현은 탄성을 자아내는 달리기 스피드로 추격전에서 활약한데 이어, 예리한 눈썰미와 두뇌 회전력을 토대로 피지컬 최강자들이 대거 포진한 <술래게임> 라인업 속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특히 3~4회 메인 매치였던 ‘개와 늑대의 시간’에서는 플레이어 모두가 눈치채지 못한 ‘히든 늑대’의 비밀을 홀로 풀어내고 전율의 슈퍼플레이를 펼쳐 단독 우승까지 따내는가 하면, 자신을 술래로 몰아가는 김똘똘에게 역공작을 성공시키는 정치력까지 발휘해 ‘서바이벌 라이징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술래게임> 곳곳에서는 윤상현의 커다란 눈동자에서 광기가 스쳐 나가는 장면들이 비춰지는데, 이에 구독자들은 “윤상현 광기어린 천재캐 느낌(클**)”, “확신의 주인공 재질임(무**)”, “서바인재 발굴한 듯(여**)” 등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공개 첫 주부터 매력적인 서바이벌 인재들을 팬들에게 선보이며 쾌조의 시작을 알린 <술래게임>은 오는 10월 7일(수)에 5~6회가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이지현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술래게임#디즈니+#윤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