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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왕2' 자존심을 건 마지막 혈투...운명의 한일전이 펼져진다! 온 힘을 쏟아내는 블랙퀸즈의 마지막 경기!
손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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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가 내일(9일), 일본과 맞대결이 담긴 <야구여왕2>의 마지막 화를 공개한다.
내일(9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는 <야구여왕2>의 마지막 화에서는 블랙퀸즈의 대망의 마지막 경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야구여왕2>는 각 종목의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이 뭉친 블랙퀸즈의 눈부신 성장기를 통해 여자 야구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스포츠 버라이어티이다.
공개된 영상은 최강 일본팀을 상대로 전력을 다하는 블랙퀸즈의 마지막 경기를 담아내며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일본 여자 야구 국가대표 출신 감독이 이끄는 비젠 팀은 차원이 다른 공격력을 앞세워 초반부터 블랙퀸즈를 거세게 몰아붙인다.
일본의 거센 공격에 고전하는 가운데, 첫 선발 투수로 나선 에이스 박민서는 타이밍을 빼앗는 변화구로 일본 타선을 막아내며 반격의 기회를 만든다.

여기에 시원한 홈런까지 터뜨리며 경기의 분위기를 단숨에 뒤집고, 치열한 접전을 이어간다.
“지금 점수 못 내면 지는 거야”라는 추신수의 외침이 더해지며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가 이어지는 가운데, 과연 블랙퀸즈는 역대급 강팀 일본을 꺾고 시즌 마지막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지 이목이 모이고 있다.
마지막 한 경기를 향한 뜨거운 여정과 숨 막히는 한일전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는 <야구여왕2>의 마지막 화는 내일(9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마지막 경기까지 뜨거운 열정을 불태운 블랙퀸즈의 빛나는 여정을 담은 <야구여왕2>의 모든 에피소드는 10월 9일(화),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디즈니+ 제공]
손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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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야구여왕2#블랙퀸즈#추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