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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출국...공항에서부터 빛난 ‘가을 여신’

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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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막스마라(Max Mara) 제공
사진=막스마라(Max Mara) 제공

22일, 배우 겸 그룹 소녀시대 멤버 임윤아가 2027 S/S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번 밀라노 방문은 임윤아가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막스마라의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Friend of the Brand)’에 선정된 이후 나서는 첫 공식 행보다.

 

우아함과 자신감,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막스마라가 추구해온 현대 여성의 가치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보여주는 임윤아는 이번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브랜드의 가치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임윤아는 막스마라(Max Mara)의 아이템을 활용해 차분한 베이지와 아이보리 컬러를 중심으로 한 세련된 톤온톤 공항패션을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공항패션에서 임윤아는 부드러운 컬러감과 소재의 조화를 중심으로 니트 레이어드 스타일과 여유로운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베이지 톤의 캐시미어 스웨터 위에 캐시미어 카디건을 레이어드해 캐시미어 특유의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하의로는 아이보리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더해 편안하면서도 정제된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레더 벨트로 허리선을 정돈하고, 레더 플랫슈즈를 더해 전체적인 룩의 톤을 자연스럽게 연결했다. 마지막으로 브라운 계열의 홀달 레더 숄더백을 매치해 가을 시즌에 어울리는 깊이감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임윤아가 선보인 이번 룩은 베이지와 아이보리 등 뉴트럴 컬러를 중심으로 캐시미어 니트의 포근한 질감과 와이드 팬츠의 여유로운 핏, 레더 액세서리의 견고한 질감이 어우러지며 막스마라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과 현대적인 스타일 감각을 보여줬다.

 

특히 출국 길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스타일링이라는 점에서 올가을 데일리 패션을 위한 활용도 높은 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임윤아는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언내추럴(가제)’ 출연을 확정하였다.

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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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임윤아#언내추럴(가제)#2027 s/s 밀라노 패션위크#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friend of the br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