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veatz(키비츠), 30일 데뷔 첫 믹스테이프 ‘A1ㄱ’ 발매 확정! 차별화된 음악적 시도 예고
![[사진 = AOMG 제공]](https://cdn.presscon.ai/prod/179/images/20260924/1790211380682_177658293.jpg)
AOMG 첫 걸크루 Keyveatz(키비츠)가 데뷔 첫 믹스테이프로 음악적 정체성을 굳힌다.
Keyveatz(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믹스테이프 ‘A1ㄱ (에이원고)’를 발매한다.
‘A1ㄱ’는 Keyveatz가 지난 6월 정식 데뷔 후 3개월 만에 발표하는 믹스테이프 앨범이다.
알파벳 A, 숫자 1, 한글 자모 ㄱ 등 각자의 체계에서 가장 먼저 놓이는 요소를 조합한 앨범명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시작과 기준을 만들어가는 Keyveatz의 태도를 보여준다.
지난 23일 Keyveatz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믹스테이프와 동명의 타이틀곡 ‘A1ㄱ’의 티징 콘텐츠 영상을 공개했다.
다섯 멤버는 중독적인 비트에 맞춰 자유로우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여기에 각자의 감각적인 춤선을 살린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무브먼트를 더해 유니크한 팀 컬러를 엿보게 했다.
이를 비롯해 Keyveatz는 연일 다채로운 티저를 공개하며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개별 티저에서 멤버마다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보여줬다면, 단체 티저에서는 함께 모여 앨범 커버 이미지를 그리는 모습으로 크루만의 메시지를 담아낸 음악을 예고했다.
앞서 Keyveatz는 데뷔 EP ‘OXY_GEN (옥시_젠)’을 통해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바탕으로 한 힙합 스타일을 선보이며 걸크루로서 확고한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이번 믹스테이프 ‘A1ㄱ’에서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시도로 차별화된 음악적 방향성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Keyveatz는 최근 다수의 대학 축제에서 탄탄한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미국 그래미 ‘글로벌 스핀 (Global Spin)’ 콘텐츠에 출연하고, 한국소아당뇨인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다방면으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Keyveatz의 첫 번째 믹스테이프 ‘A1ㄱ’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