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주시]](https://cdn.presscon.ai/prod/179/images/20260916/1789546340722_196446629.jpg)
경북 상주시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2026년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하고 경상북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재)경북테크노파크, ㈜모션어드바이저와 함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기관은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하고 킥오프 미팅을 통해 사업 내용과 추진 일정, 성과지표 및 기관별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이용 고령층을 대상으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신체·마음 건강을 통합 관리하는 실증사업으로 지역의 고령화와 높은 건강관리 수요, 은둔·고립 위험 노인의 지속적인 건강관리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2억 5000만원으로 국비 2억원, 도비 1500만원, 시비 35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