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드라마

전승훈,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 확정...드라마 이어 스크린까지 세계관 확장

오현수 기자
입력
 배우 전승훈이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에도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이하 신병 더 무비)는 달콤한 휴식을 꿈꾸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즈'가 천국이라 믿었던 군병원의 끔찍한 소문을 마주하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뤘다.  전승훈은 드라마 신병 시리즈에서와 같이 '모아이 석상' 임다혜 역을 맡았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는 '국군양천병원'을 배경으로 모인 '신병즈'의 모습이 담겼다. 의

배우 전승훈이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에도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이하 신병 더 무비)는 달콤한 휴식을 꿈꾸며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즈'가 천국이라 믿었던 군병원의 끔찍한 소문을 마주하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뤘다.

 

전승훈은 드라마 신병 시리즈에서와 같이 '모아이 석상' 임다혜 역을 맡았다. 

 

최근 공개된 포스터에는 '국군양천병원'을 배경으로 모인 '신병즈'의 모습이 담겼다. 의미심장한 표정의 박민석 뒤로 임다혜를 비롯한 '신병즈'의 모습은 평소와 다른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특히 군병원에 입원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 역으로 류경수, 간호장교 유정연 역으로 트와이스 유정연까지 합류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의 배우 전승훈은 '신병' 시리즈 1부터 '임다혜' 역으로 함께하며 원작 애니메이션을 뛰어넘는 완벽한 싱크로율로 큰 사랑을 받았다.

 

190cm의 피지컬부터 짧은 음절로 말하는 특유의 말투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씬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전승훈이 이번 '신병 더 무비'에서는 새 캐릭터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전승훈이 출연하는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올겨울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KT스튜디오지니)

오현수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전승훈#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신병#모아이 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