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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리사·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루이 비통 2027 봄-여름 여성 컬렉션 쇼 참석
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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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후 6시 30분 (파리 현지 시간), 루이 비통이 프랑스 파리에서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ère)의 손길로 '인체공학(ERGONOMIE)'을 핵심 테마로 한 2027 봄-여름 여성 컬렉션 쇼를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에는 루이 비통 앰버서더인 신민아와 리사, 그리고 필릭스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신민아, 리사, 필릭스는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루이 비통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와 비주얼을 선보였다.


세 사람은 우아하면서도 감각적인 애티튜드로 현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쇼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번 2027 봄-여름 여성 컬렉션은 인간의 신체와 움직임에서 출발한 ‘인체공학’을 중심으로, 몸과 의복 사이의 직관적인 관계와 조화를 탐구했다.
움직임과 여행의 편안함을 추구해 온 루이 비통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신체의 윤곽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실루엣과 가벼운 구조를 선보였다.
전통적인 테일러링의 레이어를 최소화해 초경량으로 완성했으며, 쉬폰과 까레 실크, 실크와 캐시미어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유연하고 가벼운 실루엣을 강조했다.[사진=루이 비통 제공]
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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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신민아#리사#필릭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