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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X김종서X김경호, 세대 잇는 록 보컬 만남. “‘오아시스’ 라이브클립 공개”

상주청년미래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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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가 가요계 선배 김종서, 김경호와 특별한 라이브클립을 완성했다.

 

정동하는 지난 9일 오후 6시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오아시스’ 라이브클립을 공개했다. 이번 라이브클립은 가요계 선배인 김종서, 김경호와 함께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정동하를 중심으로 김종서와 김경호의 보컬이 더해지며 세 사람만의 특별한 하모니가 완성됐다.

 

서로 다른 음색과 개성을 가진 세 보컬은 ‘오아시스’의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각자의 색깔로 풀어내며, 원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7년 만에 발매한 미니앨범 ‘오아시스’의 동명 타이틀 곡 ‘오아시스’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리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정통 록발라드다. 메마르고 지친 일상 속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나아갈 힘을 전하는 따뜻한 위로를 담았다.

 

또한 정동하는 오늘 16일 SBS 러브 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해 신곡 ‘오아시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7년 만의 미니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소감부터 신곡에 담긴 의미, 음악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가까이 소통할 예정이다.

 

정동하는 지난 6일 신곡 ‘오아시스’를 발매했으며, 발매 한 시간 전 컴백 기념 한강 버스킹을 통해 신곡을 최초 공개했다.

 

신곡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발매 전 직접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으며, 현장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또한 정동하는 알리와 함께 전국투어 콘서트 ‘SONG : THE BATTLE OF LEGENDS’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정동하가 출연하는 SBS 러브FM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는 오늘 16일 낮 12시 5분 방송된다.<자료제공-뮤직원컴퍼니>

상주청년미래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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