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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루, 고정식 대비 20% 발전량↑... 태양광 ‘양축 트래커’ 공개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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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안정적 소득 해법 기대되는 영농형 태양광 솔루션 선보여

영농형 및 추적식 태양광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파루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 탄소중립 엑스포’서 고정식 대비 20% 이상 더 많으 발전량을 제공할 수 있는 ‘양축 트래커’ 솔루션을 선보였다.
파루의 양축 태양광 트래커는 광센서, 슬루 드라이브, 에추에이터를 이용해 태양광의 동서 이동 및 고도 변화를 완벽하게 추적해 일반 고정식 대비 더 높은 발전 효율을 제공한다. 구동부의 3단계 안정장치와 모듈부가 수평으로 전환돼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하는 안전모드 등으로 태풍이 많은 한국 기후에 맞도록 설계됐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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