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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2021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 참석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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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국가 도약에 새만금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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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10월 20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에 참석해 우리나라가 탄소중립과 저탄소 국가로 도약하는 데 새만금의 역할을 강조했다. (사진=새만금청)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이 2021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에서 우리나라가 탄소중립과 저탄소 국가로 도약하는 데 새만금의 역할을 강조했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이 지난 10월 20일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양 청장은 “새만금은 한국판 뉴딜의 테스트베드로서, 그린에너지․신산업 클러스터 구축과 탄소제로·스마트 도시 건설 등을 추진해 K-뉴딜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관계기관과 각계 전문가, 기업인들과 힘을 모아 새만금에 신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해 새만금과 전라북도가 우리나라 신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1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은 ‘탄소중립 2050을 향한 기회와 도전,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군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10월 20일~21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는 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지 3개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관련 정보를 교류하고, 새만금 지역이 신재생에너지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정책적 제언에 나선다.

공정거래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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