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포레스텔라 고우림, 김연아와 달달 결혼 생활 인증! “집 돌아갔을 때 맞이해줄 사람 있어 너무 좋아”

KBS2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2부’에서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고삐 풀린 입담과 개인기로 토크 대기실을 점령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5일) 방송되는 766회는 상반기 ‘불후의 명곡’ 최대 이벤트인 ‘2026 왕중왕전 2부’로 꾸며진다.
지난 1부에서는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박서진, B1A4가 출격해 이중 포레스텔라가 왕중왕전 7연승이자 올킬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어, 다가오는 2부에도 초미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 가운데 1부 우승을 차지한 ‘포레스텔라’가 토크대기실에서도 우승급 활약을 펼친다.
지난주 ‘포레스텔라’는 자진해서 모두가 기피하는 1번 경연자를 자처하며 “대기실에서 편안하게 토크도 하고 개인기도 하면서 왕중왕전을 즐기고 싶다”라는 뜻을 드러낸바. 이에 우승 트로피를 가지고 토크대기실로 금의환향한 ‘포레스텔라’의 고삐 풀린 행보가 이어진다.
특히 막내 고우림의 예능감이 폭주할 예정이다. ‘린X조째즈’의 무대를 감상한 뒤 “린 선배님의 성대, 조째즈 님의 횡격막 사이에 낑겨서 죽고 싶다”라며 듣도 보도 못한 감상평으로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드는가 하면, 비의 ‘It’s Raining’으로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뽐낸 NEXZ(넥스지)의 무대 직후에는 “중학생 때 비 선배님을 보며 댄스가수를 동경했다”라며 한풀이 댄스 실력을 뽐내는 것.
급기야 고우림은 조민규와 함께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ATEEZ(에이티즈) 최산의 ‘BAD 챌린지’에 도전하며 ‘크로스오버계의 북부대공’ 타이틀을 겨냥해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이에 자극받은 MC 이찬원과 박서진, 영탁, 황민호까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트롯티즈’를 결성, ‘BAD 챌린지’에 동참해 토크대기실을 후끈하게 달군다는 후문이다.
고우림은 “결혼 생각이 없지 않다”라고 고백하는 케이윌 앞에서 아내 김연아와의 달달한 결혼 생활을 전하며 ‘결혼 전도사’로 나서기도 한다.
고우림은 “결혼의 장점은 집에 돌아갔을 때 누가 날 맞이해준다는 것이다”라고 밝히는가 하면, ‘왕중왕전’ 녹화 하루 전인 리허설이 본인의 생일이었다면서 김연아의 도시락 응원 사실을 공개하며 “우리 부부는 생일날 서로 미역국을 끓여준다”라며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이때 케이윌은 고우림의 손을 덥석 잡고는 “더 깊은 이야기는 ‘아는 형수’에서 해달라”면서 깨알 같은 섭외 욕심을 드러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
한편, 토크대기실의 분위기만큼 왕중왕전 무대 역시 들썩일 전망. 특히 토크대기실에서 고우림 섭외에 열을 올리던 케이윌도 본 무대에서만큼은 웃음기를 빼고 최강 보컬리스트다운 정공법을 선보인다.
왕중왕전 경연팀 중 유일하게 외부 주자 한 명 없이 혈혈단신으로 무대에 오르는 케이윌은 “가지고 있는 최고의 무기인 목소리를 쓰겠다”라며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열창한다고. 이에 폭발적인 무대와 풍성한 토크가 가득할 ‘불후-2026 왕중왕전 2부’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특집 2부는 오늘(25일) 시청자를 찾는다. 매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