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국내 언론과 평단의 압도적 호평!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독보적인 연출에 찬사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역대 최고 글로벌 오프닝 기록을 경신하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오디세이>가 국내 언론과 평단의 압도적 호평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전 세계 실제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한 압도적인 스케일과 신화를 현실로 구현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독보적인 연출에 찬사가 이어졌다.
“전율이 휘몰아치는 영화적 체험. 놀란 감독과 같은 시대에 사는 행복감”(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미쳤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정점이 아닌, 21세기 영화 예술의 정점”(윤성은 평론가), “단 한 장면도 버릴 게 없다! 놀란이 완성한 걸작”(OSEN 하수정 기자), “‘오디세이’가 영화다.

‘오디세이’가 극장에 가야 할 이유다”(이코노믹리뷰 김형호 기자) 등 실제 공간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현장감과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장대한 비주얼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여기에 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등 대체 불가한 할리우드 최정상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에 대해서도 “흠잡을 데 없는 배우들의 연기까지 극장이라는 공간에서 온몸으로 체험하게 만드는 시네마의 힘!”(이데일리 윤기백 기자), “놀란의 압도적 스케일과 쟁쟁한 배우들의 앙상블!”(마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신의 경지’와 같은 물오른 연기를 펼친 배우들. 영화라는 예술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정점”(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이라며, 아낌없는 박수가 이어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엄한 스펙터클과 묵직한 질문이 함께한 대작”(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 “지루함 없이 이어지는 속도감 있는 전개와 전투 장면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음악”(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전 세계를 휩쓴 데 이어 국내 관객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오디세이>는 오는 8월 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