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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이기택, 합류 2개월 만에 사고 쳤다…스태프 긴급 출동!
이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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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https://cdn.presscon.ai/prod/172/images/20260725/1784941575630_740975971.jpg)
'1박 2일' 이기택이 미션 도중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의 '2026 하계 워크숍'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 복불복으로 '워크숍의 꽃'이라 불리는 '명랑 운동회'를 진행한다. 특히 여섯 멤버뿐만 아니라 담당 연출진까지 운명공동체로 운동회에 동참해 최종 1위 팀에게 주어지는 최고급 한우를 향한 열띤 경쟁에 나선다.
반면 최하위 팀의 멤버와 스태프들은 모두 저녁을 굶어야 하는 만큼, 양보할 수 없는 운명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그런가 하면 이기택은 미션 도중 제작진의 뒷목을 잡게 하는 돌발 상황을 만들어낸다.
예상치 못한 사태에 녹화가 잠시 중단되고 스태프들까지 긴급 출동하자, 이기택 역시 당황한 듯 머쓱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1박 2일' 합류 2개월 만에 이기택이 벌인 일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이튿날 아침 이용진은 "꿈자리가 너무 안 좋다"고 말해 멤버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그는 간밤에 꾼 섬뜩한 꿈 이야기를 멤버들에게 털어놓고, 미래를 암시하는 '예지몽'일 수도 있다며 자신의 행동을 따라 하지 말라고 미리 경고한다.
과연 이용진의 불길한 꿈은 현실이 됐을지, 또 멤버들에게는 어떤 아침이 펼쳐질지 오는 26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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